2009/10/14 17:25 망원경
이 글은 툭 털고 말하는 주절주절이 꽤 길어질 듯 합니다.
간만에 키보드를 좀 제대로 붙들고 써볼까요? (하지만 붙든다고 제대로 써질려나 ;-_)
원래 저는 글을 길게 못써요. 작문실력도 꽝이고, 논법도 문법도 오자도 잘도 틀리고, 내용도 깔끔하다고 할 수도 없거니와, 꼭 몇번이나 다시 읽으면서 어쭙잖게 발견하면 다시 고쳐야 하지만, 뻔뻔하게 양해를 구하는 심정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잘 먹는 것도 아니고. 이햐~ 라고 유명한 노래가사나 어설프게 끌어와봅니다.

시즌1과 시즌2의 차이

나도 솔직히 불만이 었는 건 사실이지만...

쥔장 율빠로서...

마지막으로... 바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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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요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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