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자주 들러주신다니 감사드립니다.
흔적도 남겨주시는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데요.
소시멤버들도 그렇지만, 유리가 요즘 부쩍 일이 많아져서 고생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건 다해보는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즐겁게 기다리고 있어요. 앞으로 이 기회들을 어떻게 조물락조물락 거릴지 생각하면 두근두근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분명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 통할거라고 믿습니다. ㅎㅎ
무섭군님, 이런 냄새(?) 나는 곳에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말씀대로 여기저기서 자주 뵙네요. 그냥 유리팬이 가는 곳이 그렇게 광범위하지는 않지만요.
이곳은 남들에게 쉽게 말을 못하는 이런 저런 고민도 하고 애정도 담아두고 그런 공간이에요. 그래도 이렇게 공감해주시니 제가 헛소리를 하며 사는 건 아니구나 싶어서 괜한 안도감도 듭니다. 항상 막막함이라던지 언급이 되는 당사자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은 안고 살게 되더라구요,
다시 한 번 들러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유리양을 많이 아껴주셨으면 좋겠어요. 암호는...알아내셨다니 다행입니다. ^^; 넌센스퀴즈라서 은근히 어렵나봐요.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네요...^0^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아~! 그리고 이번 율탄절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_____________^
오옷, 안녕하세요 율님의기사님 ^^
저희 집에 놀러와 주셨군요! 감사드려요.
저야 뭐 마슷님들이 명령하는 대로 했을 뿐인데요.
혼자 설레발을 친 것 뿐이고, 정작 고생은 그분들이 하신 거였죠. ^^;
부디 좋아해 주기만 하면 전 기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반갑습니다!!
^^; 별거 없는 잡담 블로그인데,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좋게 봐주셔서 또한 감사드려요.
암호는 넌센스(?)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의외로 쉬울지도 몰라요.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자주 들러주신다니 감사드립니다.
흔적도 남겨주시는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데요.
소시멤버들도 그렇지만, 유리가 요즘 부쩍 일이 많아져서 고생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건 다해보는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즐겁게 기다리고 있어요. 앞으로 이 기회들을 어떻게 조물락조물락 거릴지 생각하면 두근두근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분명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 통할거라고 믿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요팽님 여러군데에서 뵈었는데 (물론 온라인상으로만.. ㅎㅎㅎ)
오늘 우연히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요..
유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듬쁙 담겨 있는 그런 블로그네요..
여러가지 생각들 중 공감가는 내용도 많구요.
가끔 들르겠습니다..
p.s) 암호말이죠.. 지인들에게만 가르쳐 주신 건가요?
힌트를 봐도 전 도대체 잘 모르겠네요. ㅠㅠ
(앗 방금 알아냈습니다!)
무섭군님, 이런 냄새(?) 나는 곳에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말씀대로 여기저기서 자주 뵙네요. 그냥 유리팬이 가는 곳이 그렇게 광범위하지는 않지만요.
이곳은 남들에게 쉽게 말을 못하는 이런 저런 고민도 하고 애정도 담아두고 그런 공간이에요. 그래도 이렇게 공감해주시니 제가 헛소리를 하며 사는 건 아니구나 싶어서 괜한 안도감도 듭니다. 항상 막막함이라던지 언급이 되는 당사자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은 안고 살게 되더라구요,
다시 한 번 들러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유리양을 많이 아껴주셨으면 좋겠어요. 암호는...알아내셨다니 다행입니다. ^^; 넌센스퀴즈라서 은근히 어렵나봐요.